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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에 있는 암석해안으로 양양8경 중 하나다. 135,000㎡에 이르는 암석해안은 짙푸른 동해에 솟은 기암괴석과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 송림과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 이곳에서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해안절벽 위에 같은 이름의 정자가 자리한다.
조선 정종 때 처음 건립한 것을 시작으로 여러 번 중수를 거듭했고, 지금의 정자는 1998년에 양양군이 굴도리 양식의 육각정으로 복원한 것이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기암절벽 위 우뚝 솟은 노송은 과거 애국가 방송에 등장해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다. 하조대 정자에서 내려와 덱을 따라가면 흰색 무인 등대에 갈 수 있고,
인근의 하조대 둘레길과 하조대 전망대를 연계 관광할 수 있다. 하조대에서 북서쪽으로 1km 떨어진 거리에 하조대 해수욕장이 조성되어 있다.
수심이 1.5m 내외로 얕은 해수욕장이라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이 물놀이를 하기에 좋다.
[주요시설&부대시설]
하조대
[체험 프로그램]
산책, 드라이브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안길 31
여
름
2021년 정동진해수욕장 개장일은 7월 16일이며, 폐장일은 8월 29일이다.
정동진에서 해수욕할 수 있는 곳은 세 곳이 있는데, 정동진역앞의 바다와 모래시계 공원 앞의 바다, 그리고 정동진 방파제가 있는 바다이다.
넓고 이용하기 쉬운 곳은 정동진역앞의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앞의 바다이다. 모래시계 공원이 낮과 밤을 밝혀주며 남으로는 조각(해돋이)공원과
헌화로가 있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정동진역 앞에서는 조개와 홍합, 미역, 성게 등을 따먹을 수 있는 바위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한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제일 가까이 있는 간이역으로, 동해의 푸른 창파에서 우람하게 솟아오르는 해를 맞는 관광객들이 많다.
강동면 정동진1리에 있으며 길이 250m, 1만3천㎡의 백사장이 있는 일반 해변이다.
특히 지난 1997년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의 운행으로 급부상하여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 내 붐빈다.
마을 한가운데 솟은 산은 옛날 강원도 고성에서 떠내려 왔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고성산은 고성에서 해마다 세금을 받아 갔으나
마을 신동의 지혜로 그때부터는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한다.
이 산 봉우리에 팔각 정자를 1999년 6월 말에 완공을 하여 영인정(迎仁亭)이라 이름 짓고 관광객들이 해돋이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가
을
2021년 외옹치해수욕장 개장일은 7월 10일이며, 폐장일은 8월 29일이다.
외옹치해변은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외옹치마을에 있는 마을 단위의 간이 해변이다.
오랜 기간 동안 폐쇄되어 있던 곳이라 그만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해변이다.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83 (대포동)
겨
울
가족단위로 백미리를 찾는다면 조그만 바위들과 돌멩이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조그만 굴들을 따며 아이들과 함께 끝없이 펼쳐진 너른 바다에서 아이들의 제잘거림 소리를 들으며 모처럼의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백미리의 굴은 고소하고 감칠맛이 나기로 유명해서 무분별한 채취로 손상을 입곤 해, 마을 어촌계에서 지나친 굴채취를 금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조금씩 따먹는 것은 별 무리가 없습니다.
11월경부터 4월까지 매바위 부근 갯벌에서 채취가 가능하며, 6월경은 굴의 산란기여서 굴에 생성되는 특정물질이 식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서 이 시기에 굴을 먹으면 다소 쓴맛이 나고 배탈이 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길 2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