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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알맞은 여행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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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개]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인 월미도에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월미공원, 월미테마파크 등이 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차량 출입시간을 제외하고는 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초상화를 그려주는 길거리 화가들이 나와 있고 앉아 쉴 수 있는 벤치가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거리다.
월미공원에 위치한 월미전망대에서는 인천항 일대의 전경을 다 볼 수 있어 월미도를 간다면 한번쯤 들러서 전망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놀이와 체험이 가능한 월미테마파크에는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나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인기 있다.
월미달빛음악분수는 월미문화거리 안에 있는 분수로 크지는 않지만 월미도의 볼거리중 하나이다.
5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을 한다.
음악분수는 음악에 맞춰 불줄기들이 춤을 추는데 물과 음악이 조합되어 멋진 장관을 이룬다.
저녁이 되면 음악에 따라 6~7가지 빛의 분수 쇼가 펼쳐진다.
그러므로 낮에 감상하는 것보다는 밤에 보는 모습이 더욱 멋지다.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52 (북성동1가)
여
름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
홀 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 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데다 식으면 더욱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 (신포동)
가
을
2021년 천진해수욕장 개장일은 7월 16일이며, 폐장일은 8월 22일이다.
속초시에서 북으로 4km, 국도7번 옆에 위치해 있으며, 물이 맑고 청정할 뿐 아니라 백사장이 깨끗하다. 남으로 100m에는 작은 포구가 있어 여름에는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주변에 청간정, 이야진해변이 접해 있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겨
울
광성보는 강화해협을 지키는 중요한 요새로, 덕진진, 초지진, 월곶진, 제물진, 용진진 등 5진과 광성보, 선두보 , 장곶보 등의 7보를 합쳐
이르는 강화 12진보 가운데 하나다.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도로 천도 한 후에 돌과 흙을 섞어 해협을 따라 길게 쌓은 성으로 조선시대에 다시 고쳐 쌓았다가 숙종 때에 이르러 완전한 석성으로 축조하였다. 광성보에는 광성돈대, 용두돈대, 손돌목돈대 등 세 개의 돈대가 있다.1871년, 신미양요 때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로 통상을 요구하며 강화해협을 거슬러 올라오는 미국 극동함대를 물리친 바 있다.
그러다가 미국 해병대가 초지진과 덕진진을 점령한 뒤 광성보까지 쳐들어와 조선군은 이에 대항하여 목숨을 걸고 싸우다 전원이 순국하였다.
1976에야 이때 파괴된 문루와 돈대를 복원하였으며 당시 전사한 무명용사들의 무덤과 어재연 장군의 전적비 등을 보수한 바 있다.
[입장료]
어른 1100원. 어린이/청소년/군인 700원
[부대시설]
화장실 , 매점, 공원, 휴식공간
[기타]
매년음력 4월 24일 광성제를 봉행한다.
광성보에서 용두돈대까지 이어지는 숲길이 아름다워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해안동로466번길 27 (광성보 관리사무소)